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코인노트365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코인노트365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73)
    • 가상자산 정보 (73)
  • 방명록

전체 글 (73)
이동평균선 보는 법, 5일선·20일선·60일선과 골든크로스 한 번에 정리 (업비트 기준)

캔들 차트를 열면 캔들 위로 색깔이 다른 부드러운 선이 여러 개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이동평균선입니다. 이 글은 이동평균선이 무엇이고 어떻게 계산되는지, 코인 차트에서는 어떻게 쓰이는지를 질문과 답 형식으로 정리한 글입니다.Q1. 이동평균선은 정확히 무엇인가요?일정 기간의 종가를 평균 낸 값을 매 봉마다 이어서 그린 선입니다. 예를 들어 일봉 차트의 5일 이동평균선은 최근 5개 일봉의 종가를 더해서 5로 나눈 값입니다. 하루가 지나면 가장 오래된 종가를 빼고 새 종가를 넣어 다시 계산하기 때문에 '이동'평균이라고 부릅니다. 캔들은 위아래로 들쭉날쭉해도 평균선은 부드럽게 이어져서, 개별 봉의 흔들림보다 큰 흐름을 볼 때 쓰입니다.Q2. 5일선부터 120일선까지 무엇이 다른가요?평균을 내는..

가상자산 정보 2026. 10. 15. 06:00
캔들 차트 보는 법, 양봉·음봉·꼬리 의미와 봉 단위·거래량까지 (업비트 기준)

코인 차트를 처음 열면 빨간 기둥과 파란 기둥이 빽빽하게 늘어서 있어서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막막합니다. 저도 매도하려고 호가창을 보다가 가격이 1,887원에서 눈 깜짝할 사이에 1,885원으로 내려오는 걸 보고 손이 떨렸던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의 움직임은 차트에서 하나의 캔들 안에 담기고, 그 기둥 하나하나를 읽는 법을 알고 나면 같은 차트도 전혀 다르게 보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업비트 차트를 기준으로 양봉과 음봉, 꼬리의 의미와 함께 초보자가 자주 놓치는 봉 단위와 거래량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캔들 하나에 담긴 네 가지 가격캔들은 일정 시간 동안 가격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하나의 봉에 압축해 보여줍니다. 그 시간이 1분이면 1분봉, 1시간이면 1시간봉, 하루면 일봉이라고 부릅니다. 하..

가상자산 정보 2026. 10. 14. 06:00
호가창 보는 법, 매수·매도 잔량과 체결강도 읽는 법 (업비트 기준)

매도 버튼을 누르려던 순간이 호가창이 얼마나 빠르게 움직이는지 처음 실감한 때였습니다. 가격이 1,887원이었는데 눈 깜짝할 사이에 1,885원으로 내려와 있었고, 손은 떨리는데 마음만 급해지더라고요. 그 뒤로는 호가창의 숫자를 하나하나 읽으려 하기보다, 어디에 물량이 몰려 있고 위아래 중 어느 쪽이 더 두꺼운지부터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업비트 앱 기준으로 호가창 보는 법과 매수·매도 잔량, 체결강도가 각각 무엇을 뜻하는지 정리해보겠습니다.위쪽은 파란색, 아래쪽은 빨간색: 호가창 기본 구조업비트 앱에서 주문 화면을 열면 왼쪽에 가격이 세로로 길게 나열된 호가창이 보입니다. 가운데 현재가를 기준으로 위쪽 파란색 칸은 매도호가, 즉 이 가격에 팔겠다고 걸어둔 주문이 쌓인 자리입니다. 아래쪽..

가상자산 정보 2026. 10. 13. 06:00
코인 지정가 vs 시장가 차이, 초보가 손해 안 보는 주문 방법

거래소 앱에서 코인을 사려고 매수 버 튼을 누르면 상단에 '지정가'와 '시장가'라는 선택지가 나타납니다. 처음 거래를 시작했을 때는 당장 코인을 사고 싶다는 마음에 깊이 생각하지 않고 눈에 보이는 대로 버튼을 누르곤 했습니다. 하지만 거래를 몇 번 해보고 가격 변화를 직접 겪어보니, 두 방식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주문하는 것이 내 자산을 지키는 첫걸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지정가와 시장가의 개념부터 실전에서 어떤 방식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한지 경험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정리해보겠습니다.내가 원하는 가격을 정하는 '지정가 주문'지정가 주문은 말 그대로 내가 사고 싶거나 팔고 싶은 가격을 직접 지정해서 주문을 넣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가격이 1,899원일 때 "나는 1,890원..

가상자산 정보 2026. 10. 12. 23:00
스테이킹이란? 보상은 어디서 나오고 위험은 무엇일까

피오나의 비트코인 이야기 #72거래소 앱에 자꾸 뜨는 '스테이킹' 배너, 도대체 뭘까거래소 앱을 열 때마다 "보유만 해도 연 몇 퍼센트 보상"이라는 배너가 눈에 들어옵니다. 처음에는 은행 예금 이자와 비슷한 상품이겠거니 하고 지나쳤는데, 공부를 해보니 구조가 꽤 달랐습니다. 스테이킹은 이자가 아니라 네트워크를 유지하는 일에 참여하고 받는 보상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스테이킹이 무엇인지, 어디서 보상이 나오는지, 그리고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 할 위험까지 차근차근 정리해보겠습니다.스테이킹이란 무엇일까스테이킹(Staking)은 보유한 코인을 일정 기간 네트워크에 맡겨 두고, 그 대가로 보상을 받는 것을 말합니다. 이 방식은 '지분증명(PoS)'이라는 합의 방식을 쓰는 블록체인에서 사용됩니다. 비트..

가상자산 정보 2026. 10. 8. 23:00
비트코인 반감기와 채굴자 매도 압력: 퓨엘 멀티플(Puell Multiple) 활용법

지난 글에서는 테더(USDT)와 서클(USDC) 등 스테이블코인의 시가총액 증가 및 거래소 유입이 비트코인 시장에 만들어내는 강력한 유동성 파동과 SSR 지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스테이블코인이 시장을 끌어올리는 '수요의 총알' 역할을 한다면, 반대로 시장에 지속적으로 신규 물량을 공급하며 구조적인 매도 압력을 만들어내는 거대한 주체가 있습니다. 바로 네트워크의 보안을 책임지는 비트코인 채굴자(Miners) 그룹입니다.특히 약 4년마다 찾아오는 반감기(Halving) 직후에는 채굴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채굴 기업들의 재무 상태와 매도 방향성이 비트코인 시세의 중장기 바닥과 고점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작용합니다."채굴자들이 견뎌내는 생산 단가와 수익성을 추적하여 비트코인의 매수·매도 타이밍을..

가상자산 정보 2026. 10. 2. 06:00
이전 1 2 3 4 5 ··· 13 다음
이전 다음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소개 및 문의 · 개인정보처리방침 · 면책조항

© 2026 블로그 이름

티스토리툴바